월급 200만 원짜리 직원 한 명을 뽑으면 회사에서 나가는 돈은 200만 원이 아닙니다. 사업주 부담 보험료가 얹혀서 220만 원 가까이 돼요. 직원 쪽도 마찬가지입니다. 계약서 금액과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달라서 첫 달 명세서를 보고 놀라시는 분이 많아요.그런데 이 보험료의 80%를 정부가 대신 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. 사업주 부담분과 근로자 부담분 양쪽 모두요.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입니다.문제는 신청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. 자동으로 붙지 않아요. 그리고 2026년은 이 계산이 특히 중요해졌습니다.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27년 만에 올랐거든요.한 줄 요약10명 미만 사업장의 월평균보수 270만 원 미만 근로자에게,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의 80%를 최대 36개월 지원합니다. 건강보험과 산재..
세금·지원금
2026. 8. 25. 18:30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