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력서를 쓰려는데 공백이 3년입니다.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고 지원할 곳도 애매합니다. 혼자 뚫으려고 하면 오래 걸립니다. 이 상황을 전제로 만들어진 제도가 따로 있습니다. 출발점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, 줄여서 새일센터입니다. 상담부터 훈련, 인턴, 사후관리까지 한 곳에서 이어지고, 새일여성인턴은 기업과 본인에게 지원금이 나가는 구조라 채용 문턱이 낮아집니다. 여기에 국민취업지원제도와 내일배움카드를 순서만 잘 맞춰 겹쳐 쓰면 지원이 두꺼워집니다.생활비 지원은 국민취업지원제도, 훈련비 지원은 국민내일배움카드 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. 새일센터를 맡는 부처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여성가족부에서 성평등가족부로 바뀌었으니 검색할 때 참고하세요.새일센터 4단계는 고용센터와 이렇게 다릅니다새일센터를 찾아갈..
퇴사·이직
2026. 8. 10. 18:30